스마트하게 창업하기

필자를 비롯한 매니지먼트에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은 비즈니스에서 나이스(Nice) 한 것과 스마트(Smart) 한 것을 나누어 정의한다. 나이스한 비즈니스는 효과성에 대한 것, 그야말로 폼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의료용 Application을 만들어 의사가 회진할 때 iPad를 통해 환자의 상태에 대한 자료들을 즉시 확인하고 멀티미디어를 통해 환자에게 정확한 이해를 시킬 수 있도록 하는 비즈니스는 정말로 나이스하다. 그리고 나이스한 것은 보통 돈도 많이 벌 수 있다. 두 배로 폼이 난다. 스마트하다는 것은 반면, “보다 적은 것으로 보다 많은 것으로 얻어내는 것, 즉 효율성에 관한 것이다. 이것은 생존과 수익성 같은 바텀라인(Bottom-line)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나이스한 것에 비해 그 폼은 한참이나 떨어지는 것이다. 솔직히 어떤 때에는 정말 찌질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동시에 몇백조(兆) 단위의 돈을 벌어들이는 기업들 역시 스마트해지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폼이 비즈니스의 전부는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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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of Both Worlds

필자가 영어 표현 중 가장 좋아하는 표현들 중 하나는 “Best of Both Worlds”이다.

많은 독자들이 아는 바와 같이, 이 “Best of Both Worlds”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분야가 가진 장점만을 합쳐 훌륭한 결과를 내는 것을 의미한다. 필자가 beSUCCESS의 귀중한 공간과 독자 여러분들의 소중한 시간에 이 표현을 이야기하는 것은 그것이 벤처의 세계에서도 매우 중요한 측면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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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Large Companies Must Learn From Start-ups

I remember, at one of my presentations last year on the Fan-orientation Strategy – the business strategy framework I’ve developed, I asked the audience what the #1 company, non-oil, at the top of S&P 500 Global, but with only five different product categories was. And the audience was surprised when I told them what the company was. Not before a year has passed, the company has proved me wrong. Now the company is, AMONG ALL, at the top of the list. And it’s called Apple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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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Strategic Learning

Whether you’re a big, established company or a small fresh start-up, learning is an utterly important agent, not only for growth but also for survival. The only difference whether you’re a big company or a start-up makes is that, if you’re a start-up, it is especially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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