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age Your Growth Velocity

At the core of a startup is a high growth. Let’s think about it: there are incredible university labs that develop state-of-the-art and first-in-class technologies but we don’t call them startups; you have your favorite bar or restaurant down the street that you visit (well, used to, at least before the Pandemic) frequently but you don’t call it a startup.  It’s not the technology, product, VC funding or anything else that qualifies startups to be startups but a high growth. Therefore, as a startup founder, you need to understand what a high growth looks like and know what to manage to achie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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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raveler Founders

* Note: I invest in seed/pre-seed-stage frontier tech companies and this blog post is to some extent biased toward such thesis.

As a founder, you must have heard the word pain-point so many times. And I do think it’s a very important word – as sailors say, “without knowing where you’re headed there’s no favorable wind.”  The downside, however, is that I think the mighty word can be dangerously misl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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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Strategy?

If you asked people whether they thought Apple was in the same business as the other smartphone, laptops and other gadget manufacturers, their answers should be pretty unanimous and you’d be surprised by how many people actually told you that they thought Apple was different. If you asked why they thought Apple was different, then their answers would vary – anything from the design to their operating system and from the quality to the user experience.  Now, if you think Apple is in fact different,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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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투자(Angel Investment)를 말한다

최근 정부가 엔젤투자매칭펀드를 적극적으로 조성하고 있고, 바로 지난 주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출범하는 등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엔젤투자에 대한 관심이 본격화 되고 있다.

이것은 IT와 Non-IT 분야의 스타트업 모두에게 분명 다행스러운 현상이다. 현실적으로 VC들에 의한 본격적인 투자 대부분이 어느 정도 수준의 비즈니스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이르러서야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을 감안할 때, 기본적으로 Zero-base인 스타트업들이 VC의 투자대상으로 고려될 수 있는 수준까지 생존토록 하는데 앤젤투자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약간의 과장을 보태자면 엔젤투자 없이는 스타트업 생태계가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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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게 창업하기

필자를 비롯한 매니지먼트에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은 비즈니스에서 나이스(Nice) 한 것과 스마트(Smart) 한 것을 나누어 정의한다. 나이스한 비즈니스는 효과성에 대한 것, 그야말로 폼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의료용 Application을 만들어 의사가 회진할 때 iPad를 통해 환자의 상태에 대한 자료들을 즉시 확인하고 멀티미디어를 통해 환자에게 정확한 이해를 시킬 수 있도록 하는 비즈니스는 정말로 나이스하다. 그리고 나이스한 것은 보통 돈도 많이 벌 수 있다. 두 배로 폼이 난다. 스마트하다는 것은 반면, “보다 적은 것으로 보다 많은 것으로 얻어내는 것, 즉 효율성에 관한 것이다. 이것은 생존과 수익성 같은 바텀라인(Bottom-line)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나이스한 것에 비해 그 폼은 한참이나 떨어지는 것이다. 솔직히 어떤 때에는 정말 찌질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동시에 몇백조(兆) 단위의 돈을 벌어들이는 기업들 역시 스마트해지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폼이 비즈니스의 전부는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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