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age Your Growth Velocity

At the core of a startup is a high growth. Let’s think about it: there are incredible university labs that develop state-of-the-art and first-in-class technologies but we don’t call them startups; you have your favorite bar or restaurant down the street that you visit (well, used to, at least before the Pandemic) frequently but you don’t call it a startup.  It’s not the technology, product, VC funding or anything else that qualifies startups to be startups but a high growth. Therefore, as a startup founder, you need to understand what a high growth looks like and know what to manage to achie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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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ing Glass and Staring into the Abyss”

I admire entrepreneurs.  I admire them for the fact that they took real actions purely based on their vision and passion toward it.  They want to take their vision to life and that in itself is a noble cause.  It’s also a talent – which is so rare to find, to have the level of conviction high enough to put one’s life on the line and start a company.  Entrepreneurs should be admired for their braveness and rarity because they’re the ones that move the boundaries and eventually change the world.  Whether they’re to be successful or not is secondary because God only kn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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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Matters!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합병으로 탄생한 그룹이지만 편의상 이하 “현대차”로 부르기로 한다)이 훌륭한 성과를 거두면서, ‘이들의 성장비결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경영학계의 관심이 크다. 미국의 Stanford 경영대학원(GSB), HBS, MIT 등 여려 명문 MBA 과정에서는 현대차의 케이스를 비중있게 다룰 정도이다. (관련기사) 과거 70~80 년대 미국에서 현대차의 포니를 두고, “휴가 때 타고 가서 돌아올 때는 버리고 오는 차”라 할 정도로 싸구려 완성차 메이커로 인식되었던 것을 기억하면 현대차의 이러한 위상 변화는 정말 놀라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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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라고 법률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얼마 전 비석세스 사무실에서 재미있는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친구를 만났다.

외국에서 온 이 백인친구의 아이디어를 rough 하게 표현하자면 ‘우주장례 서비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흥미롭지 않은가! 겉으로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그러나 필자의 머릿속에 처음 떠오른 생각은 “왜 하필이면 우리나라에 와서 이러고 있냐?”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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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we so different?”

하고 있는 업 때문에 필자는 (상대 업체의 크기와는 관계없이) 일로 누군가를 만날 때에는 감정적이 잘 되지 않는 편이다. 그런데 몇 주 전, beSUCCESS 팀과 함께 필자는 몇 곳의 스타트업을 만났고, 그 중 한 곳에서 그만 크게 감정을 드러내고 말았다.

(본 포스팅에 대해 해당 업체와는 조율된 사실이 없기에 실제 업체명은 쓰지 않기로 합니다)

A업체는 AR (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Solution을 개발하고 있었다. 필자는 비록 기술을 잘 이해하지는 못하는 사람이지만 (많은 기술관련 스타트업을 만나고 있는) beSUCCESS 팀은 이 업체의 기술역량이 업계 최고수준이라 평가하였다. 이 A업체는 자신들이 개발한 AR 솔루션을 기업의 광고 솔루션으로 공급하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문제는 다른 많은 스타트업들이 그러하듯 이 업체 역시 기술개발역량에만 초점을 맞춘 팀 구성을 가지고 있었고, 자신들이 진입하고자 하는 시장, 즉 이 경우에는 광고시장에 대해서는 아무런 지식도 가지고 못하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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