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이라고 법률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얼마 전 비석세스 사무실에서 재미있는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친구를 만났다.

외국에서 온 이 백인친구의 아이디어를 rough 하게 표현하자면 ‘우주장례 서비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흥미롭지 않은가! 겉으로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그러나 필자의 머릿속에 처음 떠오른 생각은 “왜 하필이면 우리나라에 와서 이러고 있냐?”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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